아이는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. 마이클 루이스
아이는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. 마이클 루이스
기억에 남는 문장
31p. 나는 세상과 나 자신에게 뭘 할 수 있는지 보여주려 하고 있었다.
: 갓 태어난 뽀얀 투수가 늑대가 드글거리는 마운드 위에 사자의 응원을 받으며 올라간 상황?
당장 눈 앞에 처한 상황이 말도 안되는 상황인걸 알지만, 그 상황을 온몸으로 맞이하는 용기.
느낀점
-> 내가 온전히 믿는 누군가가 나를 진심으로 응원해준다는건, 엄청난 힘이 된다.
-> 할 수 있는지 없는지 모르기 때문에 스스로 수준을 낮게 보는건 너무 어리석은 일이다.
나의 최선- 나의 최고의 성공은 내가 결정할 수 있다. 갓 태어난 아기때는 누군가 이끌어주는 것도 필요하지만.
적용할 점
-> 온전히 믿어주는 것. 지금으로써 보살펴야 할 사람은 태어날 짱짱이에게 누구보다 큰 응원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
-> 나의 가능성, 나의 최고점을 어디인지?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점을 낮추지 않기.
38p. 너는 늘 의무가 요구하는 것들이 아니라, 돈이면 살 수 있는 것들만 하고 있어. 너는 언제나 스키를 타고 있지. 부모님 돈으로 스키를 타면서, 삶이 쉽고 편안하다는 믿음을 갖게 됐을 거야. 눈 앞에 닥친 어려움을 누군가를 고용해 해결하면 된다고. 네가 직접 감당해야 할 만큼 중요한건 없다고 말이야.
64p. 포기하자고 속삭이는 안일한 핑계와 맞서 싸우는 것의 중요성.
느낀점, 적용할 점
-> 진지하지 않은, 가벼운, 미지근한 온도 혹은 안일한 핑계 등을 삶의 균형으로 포장하는것 금지.
피츠는 이기는 것 만큼 멋진 일은 없지만, 이기는 법에 관한 얘기도 아닌, 삶을 잘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큰 두가지 적, 두려움과 실패에 대처하는 방법에 관한 것들을 알려주는 사람.
생각
->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과 실패는 누구나 갖고 있다. 스스로 그 과정을 깨 나가면서 어른이 된다. 나는 지금껏 얼마만큼 어른이 되었나?